차세대 전자여권

자주묻는 질문

차세대 전자여권이 도입되어도 현재 수수료와 같습니다. 여권을 신청하실 때 지급하시는 여권수수료는 여권발급수수료와 국제교류기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세대 전자여권이 전면 개시하게 되는 21.12.21.(화) 이후에도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기존 여권(녹색)은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동안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유효한 여권은 반납하시고 새로운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신청하셔야 하며, 이때 신규 또는 재발급에 따른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새로운 유효기간(10년 또는 5년 등)이 부여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을 신청하시거나(수수료 국내 53,000원/해외 53달러),

▸여권 수록정보의 정정 및 변경(여권사진 교체 등), 여권분실·훼손 등의 이유로 재발급 시 기존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이 부여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 국내 25,000원/해외 25달러)

☞ 여권안내홈페이지 - 여권 발급 - 재발급 참조

2022년 상반기 내 저렴한 비용으로 5년미만 유효기간의 기존 여권(녹색) 발급과 관련사항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상세 사항은 조금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관한 ‘여권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서울대 디자인학부 김수정 교수作)을 기초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보완한 디자인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 및 정책여론조사를 통해 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현재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2018년 여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하였습니다.

더불어 디자인 시안의 사증면은 선사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시대별, 지역별, 의미별로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선정, 배치하여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이 느껴지도록 한 것입니다.

차세대 여권의 가장 큰 특징은 여권 표지면 색상의 변화(녹색→남색)와 우리 국민들의 해외 신분증인 여권이 보안성 강화를 들 수 있습니다. 보안성 부문에서는 각종 디자인 요소를 활용하여 다양한 보안장치를 마련하였고 특히 차세대 여권(남색)의 경우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소재 도입, 레이저 각인 등을 통해 갈수록 고도화 되고 있는 여권 복제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안요소들을 강화하였습니다. 

구 여권번호 추가기재* 서비스​​는 차세대 전자여권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 국내 5000원/해외 5달러)

※ 구 여권번호 추가기재 : 만료된 여권의 번호를 현재 소지한 유효한 여권에 추가 기재하는 서비스 (8개까지 기재 가능)  

단, 여권 접수시에는 신청이 불가하며, 여권 수령을 위해 민원창구를 방문하실 때 요청하시거나, 또는 추후 별도 방문을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또한, 동 서비스는 국내 66개소 여권사무대행기관과 국외 여권업무 수행 재외공관에서만 이용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여권안내홈페이지 - 긴급여권 - 처리기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