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알림

여권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월 6일부터 긴급여권 발급제도가 확 달라집니다.

□ 외교부는 여권법령 개정을 통해 긴급여권 발급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2021년 7월 6일부터 국내외 여권발급기관에서 새로운 긴급여권(유효기간 1년이내, 단수여권) 발급을 시작합니다. 

  

  ㅇ 긴급여권은 전자여권을 (재)발급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로서 여권의 긴급한 발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ㅇ 여행목적이 신청인의 친족 사망  또는 중대한 질병·부상 등의 사유인 경우, 증명서류 사전 또는 사후(6개월 내) 제출 시 수수료가 감면됩니다.

      ※ 긴급여권 발급신청 시 「긴급여권 발급신청 사유서」를 제출해야 하며, 상기 긴급사유에 대한 증명서류 제출 시 수수료가 53,000원에서 20,000원으로 감면


□ 긴급여권은 해외 여권업무를 수행하는 재외공관(181개)과 국내 지자체 여권사무대행기관(66개소)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 상세발급기관은 붙임 보도자료 참고


비전자여권(긴급여권 및 여행증명서) 기본 디자인

 < 여권 앞표지 >

 < 앞표지 뒷면>

 < 개인정보면 >

<긴급여권: 청색> 

<여행증명서: 검정색> 

<긴급여권> 

<여행증명서> 


비전자여권(긴급여권 및 여행증명서) 수수료 내역

(단위:원화, 미 달러) 

 구분

비전자여권 수수료 내역  

  발급수수료 국제교류 기여금 합계 

 긴급여권

48,000원(48달러) 

* 단, 긴급사유 증명 시 15,000원(15달러) 

5,000원

(5달러)

53,000원

(53달러) 

 여행증명서

23,000원(23달러) 

2,000원

(2달러) 

25,000원

(25달러)


ㅇ 한편 이번 긴급여권(비전자여권) 도입 계기에 여행증명서 (비전자여권)도 개편하여 7월 6일 발급을 개시합니다.

    -긴급여권 및 여행증명서 등 비전자여권은 전자칩이 탑재되지 않는 여권으로서, 각국의 출입국정책에 따른 인정여부 및 입국제한 사항(잔여 유효기간, 사증면제 제외 등) 등에 대해 사전에 정확히 확인 후 신청해야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 (7.6.) 긴급여권 발급 시행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