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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가려 전체 윤곽 확인에 지장이 있다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머리카락이 눈썹을 지나가더라도 머리카락 사이로 양쪽 눈썹의 전체 형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면 사용가능 합니다.
미소 짓거나 웃는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온 경우 본인확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표정은 얼굴의 이미지를 변화하기 때문에 입출국 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표정으로 인한 얼굴비율의 변화는 자동출입국 심사에서 본인확인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권사진 규정에 맞는 자연스러운 표정(무표정)으로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여권사진 규정은 ICAO Doc. 9303에서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을 따르며 규정의 세부사항은 각 나라별 여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여권의 보안요소가 상이하기 때문에 국제표준규격은 동일하게 따르고 있어도 외국 여권 사진으로 사용 가능한 사진이 대한민국 여권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사진 색상, 배경색, 크기 등)

따라서 복수국적자로 대한민국 여권 외 다른 나라의 여권을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경우라도 각 국가 별 사진 규정에 맞는 사진으로 각각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 모습의 변화로 인한 여권 사진 변경은 강제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입출국 심사 시 본인 확인에 불편을 겪었거나 이에 대해 불편을 겪을 것이 예상 된다면 본인 판단 하에 재발급(비용 발생) 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는 여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혹, 입출국 심사 시 영아의 빠른 성장으로 여권사진 교체를 언급하는 경우가 있으니, 희망 시에 교체된 사진으로 여권 재발급(비용 발생) 가능합니다.

빛 반사가 없고, 머리의 기본 모양을 해치치 않는 경우에 한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머리띠를 착용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단, 머리의 상당 부분(정수리 포함)을 가리는 두꺼운 헤어밴드는 사용 불가능 합니다.

해당 규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에 맞춘 것으로서 본인 모습이 그대로 잘 드러난 사진이면 입출국에 문제가 없습니다. 

 

몇 년 뒤에는 현재 사진의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10년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여권을 만드시겠다면, 가급적 자신의 얼굴이 잘 드러나도록 표준적인 사진을 찍으시길 권장합니다.  

네, 어깨선이 보이지 않아도 사용 가능하며, 긴 머리카락으로 어깨를 덮어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상 상반신이 정면을 향해 있는 것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여권 사진의 얼굴은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나타나는 것이 원칙이며, 머리카락이 눈 또는 얼굴의 윤곽을 가려서는 안됩니다. 헤어스타일로 인해 머리카락이 눈썹을 가리더라도 머리카락 사이로 양쪽 눈썹의 윤곽 및 형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 앞머리가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일명 뱅헤어) 등의 경우에도, 이마의 일부가 보이도록 권장하며 눈썹 전체 윤곽이 확인 가능해야 합니다.

안경으로 눈썹을 가리는 것은 무방합니다. 

 

그리고 헤어스타일로 인해 머리카락이 눈썹을 가리더라도 머리카락 사이로 양쪽 눈썹의 윤곽 및 형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앞머리가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일명 뱅헤어)의 경우 눈썹 전체 윤곽이 확인 가능해야 합니다.

 

머리로 눈썹의 형태가 보이지 않도록 전체를 가리거나 눈 또는 얼굴 윤곽을 가리는 사진은 여권사진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예, 이는 보안강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자체 정책으로서, 우리의 여권사진과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우리 여권을 신청하고 이 여권에 미국 비자를 받을 계획이라면 안경을 벗고 사진을 찍는 것이 경제적일 것입니다. 이는 미국과 비슷한 정책을 취하는 다른 나라의 비자를 신청하고자 하는 때에도 같습니다.
 

네, 뿔테 안경을 착용해도 되나, 안경테로 눈동자를 가린 사진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두꺼운 뿔테 안경테로 인해 그림자가 눈을 가린 사진은 여권사진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안경테(프레임)가 지나치게 두꺼운 안경은 출입국시 위변장으로 오인을 받아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 귀가 머리카락으로 가려도 사용 가능합니다. 

 

단, 머리카락으로 눈 이하의 얼굴 윤곽(얼굴선)을 가려서는 안됩니다. 

여권사진 규격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PDF 파일 또는 JPG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사진을 제출할 경우 접수가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권사진 규정상 칼라렌즈를 착용하여서는 안 되며, 써클렌즈는 칼라렌즈에 포함된 사항으로 착용하시면 안 됩니다.

여권에 수록되는 사진을 접수처에서 실시간 촬영 장비를 이용해 무료촬영하는 '여권사진 실시간 취득 시스템' 

경우, 2015년 4월 1일 현재 59개 재외공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실시는 잠정 보류되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여권을 신청하시는 분들은 규격에 맞는 여권사진을 꼭 지참해주셔야 합니다.

유아의 사진 규격은 성인의 사진 규격과 동일합니다.


유아 단독으로 사진을 촬영해야 하며 의자, 장난감, 보호자 등이 사진에 노출되지 않아야 합니다.


다만, 영아(24월 이하)의 경우 입을 다물고 찍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입을 벌려 치아가 조금 보이는 경우에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생아의 경우 똑바로 앉히기가 어려우므로 무늬가 없는 흰 이불 위에 눕혀서 찍은 사진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