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자주묻는 질문

복수국적자는 우리나라에 입국하거나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출국할 때에 반드시 대한민국 여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 출입국 시 여권 사용 기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출입국관리사무소 (전화 : 국번 없이 1345)로 문의
불가합니다. 동 여권으로 출국 후 우리나라에 최종 입국하여 출입국을 왕복 1회 완료하였으므로 유효기간이 남아있더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불가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 59조, 71조에 의거하여 정보주체(여권소지인)의 동의가 없으면 여권정보 일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화만으로는 본인확인 확인이 어려우므로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 여권 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참고사항)
이미 발급되어 교부 처리된 유효한 여권에 한해 본인 명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행정안전부의 정부24 (www.gov.kr)에서 여권번호, 영문성명, 여권유효기간에 관한 여권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을 안내하기 바랍니다. 

※ 생활정보 서비스 이용에 동의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 여권정보가 보이지 않음
- 여권 3페이지의 ‘소지인 서명란’에 여권 소지인의 서명 또는 이름을 기재
- 여권 맨 뒷면의 ‘소지인 연락처’ 기재(추후 국내주소, 연락처 등이 변경될 수 있    으므로 가급적 연필로 기재)
- 여권에 여행지 기념 스탬프 날인, 메모, 낙서 등 훼손 금지

※ 해외여행 시 방문국 출입국 관련은 해당국(방문국)의 고유권한으로 여권이 훼손된 경우 입출국이 거부될 수 있으므로 취급에 주의해야하며 필요시 여권을 다시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표지를 심하게 휘거나 스테이플러를 찍을 경우 내장된 칩과 안테나가 훼손될 수 있으니 취급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권 표지에 커버(케이스) 등을 씌워 사용하는 경우, 출입국심사 시 판독을 위해 커버 등을 벗기는 과정에서 표지가 휘거나 접힐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여권을 교부받는 즉시 3페이지의 서명란에 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독일 등 일부 국가의 경우 서명이 없는 여권을 위조여권으로 의심하여 출입국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출입국시 이 같은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여권 내 서명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여권 분실 등에 대비하여 여권 맨 뒷면의 ‘소지인 연락처’를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권 사용기간 동안 거주지, 연락처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연필로 기재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전자여권이 훼손되었을 경우 여권 사무를 취급하는 가까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셔서 판독이 정상적으로 되는지 확인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판독이 되지 않을 경우 여권을 새로 발급받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판독이 된다면 계속 사용할 수는 있으나 외관 훼손이 심할 경우 다른 나라 출입국 시 위·변조여권으로 의심받는 등 불이익을 겪을 수 있음을 유의하시고, 가급적 새로 발급 받기를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