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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아닙니다. 수령할 수 있는 방법은 총 3가지로 원하는 방법으로 선택하여 처리하시면 됩니다. 

1) 외교부로 직접 방문하여 신분증을 내보이고 습득된 여권을 수령 하거나 
2) 가까운 여권사무대행기관(전국 249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에서 수령을 원할 경우 해당 기관에 방문하여 '보관·습득 여권 이송 신청서'를 작성 후 동 기관으로 이송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3) 만약 여권 수령을 원치 않고 가까운 여권사무대행기관(전국 249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에서 재발급을 원한다면, 해당 기관에서 '타기관 보관‧습득 여권 개인반납' 처리하고 새로운 여권 발급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분실신고는 본인 외에 불가합니다.
다만,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경우 관련 증빙서류(진단서 등)와 여권 명의인의 위임장 및 위임인의 신분증(사본)이 있는 경우 대리 신고가 가능합니다.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는 즉시 가까운 여권 발급기관(전국 249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여권명의인이 직접 여권 분실 사실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만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반드시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하며 대리로 분실신고가 가능한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의전상 필요한 경우(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번재판소장, 국무총리만 해당)

2)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질병, 장애나 사고 등으로 인하여 대리인에 의한 신청이 특별히 필요한 경우(전문의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구비)

3) 18세 미만인 미성년자인 경우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는 가까운 대사관 또는 총영사관에 여권 분실 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나 단수여권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2019.6.13.부터 여권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며 여권 분실 후 다시 찾게되더라도 사용할 수 없으며, 분실신고 기록 또한 취소되지 않고 분실 횟수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필요시에는 여권을 재발급받거나 단수여권 또는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여권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된 여권정보(여권번호, 분실일자, 분실코드)는 프랑스 인터폴 사무총국을 통해 전세계 회원국에 전파되며,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 경찰청 등 연계시스템에 등록되고 있습니다.


분실신고된 여권이 위․변조되어 테러 등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어 각 나라는 분실여권상에 있는 비자의 효력을 인정하지 아니함이 일반적이므로, 분실신고 후 다시 찾은 여권상의 비자를 재사용코자 할 경우에는 사증발급 국가의 기관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분실신고된 여권상의 비자가 유효기간 내에 있을 경우, 다시 찾은 여권을 첨부하여 신규로 비자를 신청하면 단기간 내에 비자를 재발급하여 주고 있습니다.
여권을 최근 5년 이내에 2회 분실하시면 재발급 시 유효기간이 5년으로 제한됩니다.
 
또한 여권을 최근 5년 이내에 3회 이상 혹은 최근 1년 이내에 2회 이상 분실하시면 유효기간이 2년으로 제한되므로 여권을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