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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혼인관계 확인 서류 및 배우자의 여권 사본이 필요합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등 혼인관계를 증명 할 수 있는 서류, 여권사본은 여권정보통합 관리시스템 및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확인 가능 시 제출 생략가능. 단, 외국인 배우자는 실물 여권 사본 필요
가족성 일치는 강제사항이 아닙니다. 최초 발급 시에는 로마자성명 표기 기준에 준한다면 개인이 원하는 표기로 가능합니다. 단, 향후 가족구성원이 함께 외국 입출국 심사 시 가족임을 증명할 필요가 있는데 성의 표기가 달라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변경을 요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변경이 가능합니다.
로마자성명이 한글성명의 발음과 명백하게 불일치할 경우 철자 변경이 가능하나 여권의 로마자성명 표기에 대한 통계 상 해당 한글성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외교부장관이 정하는 기준 이상에 해당하는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로마자성명을 여권의 로마자성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제외되므로 관련 고시를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관련사례
- 명백한 발음 불일치의 예: 김 - KM, 정 - JUMG, 순 - SUNG, 진 - JUN 

여권상 로마자성명은 해외여행시 신원확인의 기준이 되며, 변경이 쉽게 허용될 경우 우리나라 여권에 대한 대외신뢰도가 저하됨을 감안, 관련 여권법령(여권법 시행령 제3조)에서 허용하는 사유가 아니면 변경할 수 없도록 엄격히 제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권 재발급' 부분을 참조하시고, 가까운 여권발급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상기 여권법령상 변경이 허용되는 범위에 해당되는지 심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2012. 4. 23.(월)부터 배우자의 로마자 성 추가 시, 여권 신원정보지면에 ‘wife of'에서 ’spouse of' 형식으로 표기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여권상의 ‘wife of' 표기는 여권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유효하므로 표기 변경에 따른 여권 재발급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복수국적자의 경우 한국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된 한글이름에 대한 로마자표기는 꼭 해야 하며, 해당국가에서 쓰는 여권 등을 확인 후 해당국가 이름에 대한 병기표기가 가능합니다.